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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기록

by 死夜 | 2008/07/23 16:15 | 트랙백(1) | 덧글(0)

원웨이 가사 저장용

폭풍을 헤치고서 노를 젓는 뱃사공은
어디로 향해서 계속 항해하는가
제 풀에 꺾일 텐가 제 꿈을 찾아
매번 일어나는 잡초처럼 살아가리라
세상을 노래하고 생명을 토해내는
시인들이여 손에 펜을 놓지 마라
풍파를 헤치고서 고된 삶을
개척하는 혁명가를 봐라
열정의 샘을 파라
넓다란 바다를 따라 끊임없이 가라
내 사람 내 사랑 내 삶을 찾아 살아
인생은 마라톤 지금의 내 고통
계속 될 것 같지만 결국엔 사라지는 것
지속되는 고난 속에 살아남는 법
No pain, No gain! I′m smile again! ( 노 페인, 노 게인, 아임 스마일 어게인)
내 목을 죄인 나는 폐인
나를 Change again! (체인지 어게인)
늘 변함없는 대나무의 줄기처럼 살아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나
(원 웨이)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원 웨이)
시를 쓰고 씨를 뿌려 신은 믿지 않아
손을 들어 선을 그어 삶은 식지 않아
때론 고통보다 깊게 고난보다 높게
나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 따윈 털어버려
눈을 감고 바라보라 하늘의 향연
귀를 막고 들어보는 대지의 망연
손을 뻗어 꿈을 쫓아 어디까지 왔을까
헐벗은 내 마음에 가슴 속의 속울음
어김없이 들려오는 세상의 젊음과
초연 속에 요동치는 내면의 슬픔과
알 수 없이 말려드는 혼자라는 외로움
끊임없이 두려운 대립뿐인 괴로움
턱없이 부족한 잃어버린 웃음과
폭풍처럼 늘어나버린 사나이의 울음과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이 순간
쏟아지는 별을 쫓아 잃어버린 시간
시계의 태엽을 모조리 다 되감아
때가 묻은 이 길 위에 본질을 되찾아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향해 총을 쏴
빛을 잃은 내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가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나
(원 웨이)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원 웨이)
비 바람이 몰아치는 사하라 사막에
사나운 요동을 거침없이 항해하는
스나이퍼 사운드는 진정한 사나이들의
심장에 시동을 거는 열정의 열쇠
S to the N to the I.P.E.R. (에스 투 더 엔 투 더 아이. 피. 이. 알)
O.U.T to the S to the I.D.E.R. (오. 유. 티 투 더 에스 투 더 아이. 디. 이. 알)
S to the N to the I.P.E.R. (에스 투 더 엔 투 더 아이. 피. 이. 알)
O.U.T to the S to the I.D.E.R. (오. 유. 티 투 더 에스 투 더 아이. 디. 이. 알)
상처를 가슴에 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소리가 내게는 뚜렷이 들려와
아픔을 등에 지고 기쁨을 잃어가는
사람들의 소리가 내게는 들려와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해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해
눈을 감고 귀를 막은 벙어리와 장님
때론 절대로 넘어선 안 될 벽이 있어
외로움 두 배로 더 커져갈 땐
입을 틀어막아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나
(원 웨이)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원 웨이)
닿을 수만 있다면 난 길을 걷겠어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노래하겠어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달려가겠어
나의 정치는 거친 바람에
세차게 몰아치는 만취한
폭풍에 성난 술주정과 같이
덕을 가르치고 악을 다그치며
물리의 깊은 사상을 발취한
삶의 풍치는 끊임없이 갈망한
초년의 본질을 다시 묻게 되는
스나이퍼 사운드의 동치 이념의 시초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나
(원 웨이)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원 웨이)
비 바람이 몰아치는 사하라 사막에
사나운 요동을 거침없이 항해하는
스나이퍼 사운드는 진정한 사나이들의
심장에 시동을 거는 열정의 열쇠


p.s. 네이버서 가사 찾을라고 봤더만 영어를 못읽어서 저렇게 해놨다능[...]
대체 아웃사이더횽은 인간 맞나여[...]

by 死夜 | 2008/07/18 23:10 | 저장고 | 트랙백 | 덧글(2)

사랑문답?

사랑문답 바톤 by 디베님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있긴 하겠지'ㅅ'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찾고 있음 요샌.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제가 언제나 좀 가녀림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지하철. 더 시원하긴 한데.. 요새 이래저래 소식을 들어보면 그렇지 않을것도 같..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감정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그 아이와 함께 있을 때.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미안해요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노노
9. 일기를 써요?

내키면 며칠씩은 꾸준히 씀
10.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컴터,독서 등?
1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인간 전부 & 비인간 전부
12.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아니 비싸.
13.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없진 않음
14.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안될듯? 초큼 스몰마인드라 
1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평상시처럼 행동
16.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먹는거만 좋아함[...]
17.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지금도 떠나고픔
18.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걍 계속해서 회상 감정이 느껴지지 않을때까지.
1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20.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2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일단 추락하면 잘해봐야 지인단계까지는 어케 되지 않을카
22.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몸에 안 좋은 기호품
23.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걍 담담하게 말 한마디 툭 던지는거?
24.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아녀
25.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뭐 특별히 이상형이 없기도 하고, 친구 애인임 친구애인인 거임 ㅇㅇ
26.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이사카 코타로의 '골든 슬럼버'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그래서 그닥 기억에 남는 부분도 없..
27.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28.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누군가 예전에 추천한 '순정만화'
29.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뭐 그다지 없는 것 같긴 합니다만
30.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그딴거 아웃 오브 안중. 죽든 살든?
31.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그나마 하늘색
32.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편안한 이성.
33.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기억나는 건 1개. 더 있음 말고
34.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째즈바.
35.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안경 쓰는 게 낫다?
36.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노노
37.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나홀로 집에[...]
38.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일단 몸으로 때우는 거면 해보는게?
39.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운명도 숙명도 아닌거 같은데?
40.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르게? 신기하네?
41.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아니. 절대
42.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고등학교. 아마도 로또가 고등학교때부터 나왔겠다?
43.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 그거 무리
44.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만족하는 삶. 남 시선에 상관없이 만족하고 사는 것이 좋은것임
45.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타나토스X에로스? 뭐 없는 거 같아요
46.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엄서요
47.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있을듯
48.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이 거 읽는 사람이 믿고 싶은 만큼
49. 바톤을 주실 분?

다 한다. 실시.too

by 死夜 | 2008/07/15 20:47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

애니랭킹 문답?

어디선가 무작정 낼름한 거빈다[...]

일단은 보다 떄려친거는 순위에 안넣었지 싶습니다.

시리즈물은 귀찮아서 안나눴습니다.

제목은 베스트 아니메 검색을 통해..



1.공각기동대
2.건담W
3.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4.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5.꾸러기 수비대

1.노다메칸타빌레


1.대운동회
2.더 파이팅
3.데빌 메이 크라이

1.레인
2.라스트 엑자일
3.라이온킹

1.마법기사 레이어스
2.마법진 구루구루
3.마술사 오펜
4.모래요정 바람돌이

1.바람의 검심 추억편?
2.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3.블랙라군
4.바텐더
5.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1.슬레이어즈
2.사무라이 참프루

3.사이버 포뮬러 제로
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5.쓰르라미 울 적에

1.아리아
2.양지의 시

3.에르고 프록시
4.원더풀데이즈
5.에반게리온

1.쥐라기 월드컵
2.지옥소녀

1.초속 5cm

2.천공전사 젠키

1.카우보이비밥
2.케모노즈메

1.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1.페일코쿤
2.펫샵 오브 호러즈


1.하이바네 연맹
2.헬싱
미묘하게 생존신고 겸 포스팅

by 死夜 | 2008/07/12 22:51 | 트랙백 | 덧글(4)

전생이라던가?

http://blcat.kr/@/life.php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고대마도시대 아리안스대륙 에 살았던 마법사의 제자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아리안스대륙 에서 마법사의 시중을 들며 마도학을 공부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스승의 가르침으로 6서클까지 올랐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전투를 하다 마나서클이 붕괴되서 폐인이 됬을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마나서클을 잃은 뒤 불구가 되서 하루하루를 비관하다 자살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

by 死夜 | 2008/06/30 11:42 | 피가되고살이되는헛소리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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